사회복지프로그램
Home > 사회복지프로그램 > 프로그램 갤러리
산에 가면 많았던 밤송이와 찐 밤, 구운밤을 생각하면서 어르신들과 추억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벌어진 밤송이를 발로 벌려서 까는 재미와 군밤의 달고 고소했던 맛을 기억하지만
요즘 먹는 밤에는 그런 맛이 없다며 아쉬워하시는 어르신도 있으셨습니다.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