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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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그대를 사랑합니다. 2편을 시청 하셨는데
지난주 보다 더 감동적인 내용이어서 보시다가 눈물도 흘리기도 하시고 한숨도 내쉬고 하셨습니다.
치매에 걸린 아내 없이는 절대 못 산다며 같이 생을 마감하는 장면에서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 어르신들도 좋은 이성친구도 만나고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전 병동 프로그램진행은 번호이어 색칠하기를 진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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