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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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보다 더 감동적인것 같고
시대만 다를 뿐이지 지금 부모와 지식간의 문제와 너무나도 닮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히는 장면부터 나와서 마지막은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가 왕위에 오르는 모습으로 끝나게 됩니다.
우리 어르신들 영화 보는 내내 정말 집중해서 잘 보시고 끝난후에 마음이 아프다 하십니다.
좋은 영화 잘 봤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오전 병동프로그램에서는 띠골판지로 사자 갈기 만들기. 색칠하기. 퍼즐맞추기등을 진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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