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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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면회 때 보다는 훨씬 밝아지신 것 같고. 어르신도 보호자들도 다 적응을 하고 계시는 듯합니다.
98세어머니가 입원에 있는 따님을 보기 위해 먼길을 달려와 주셨습니다.
보자마자 통곡을 하시는 어머님과 따님 때문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만나고 싶으면 언제라도 만날수 있는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전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 날도 흐려서 우산그림을 가지고 색칠을 하고 내리는 빗방울을 선으로 표현 해 보기로 했습니다.
비오는날 맞춰서 우산 그림 가져왔냐며 좋아들 하셨습니다. 색칠을 안하시는 어르신들은 퍼즐 맞추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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