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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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의 재롱에 감기는 눈을 억지로 뜨고 계신어르신의 모습과
오늘따라 유난이 컨디션이 좋으셔서 면회온 가족에게 눈을 맞춰주시는 어르신의 모습에
가족분들과 한마음이 되어 유리문 너머로 들리게 큰소리로 웃어보이며 환호 했습니다.
눈을 마주치고 말은 할 수 없지만 들리는 소리에 눈을 깜박이고 손을 흔들어 주니 면회온 가족 분들도 기분 좋은 면회를 하고
다음달 면회를 기약하며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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