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프로그램
Home > 사회복지프로그램 > 프로그램 갤러리
프로그램하기전 장 담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예전 기억을 회상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담그는법과 숯을 넣는 이유에 대해 여쭤보니 너무 신나서 설명을 해주시고 지역에 따라 숯을 안넣는 곳도 있다고 말씁 하셨습니다.
장 담그시던 기억을 이야기 하시다가 코로나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을 못봐서 서운 했다는 이야기로 연결 되었으며 .
명절 연휴로 인해 몇일동안 미술활동을 못했더니 많이 심심 했었는데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하니 너무 재밋다 해 주셨습니다.
오전 병동에서는 색칠하기와 판퍼즐 맞추기를 진행 하였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