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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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밤송이에서 알밤을 줍던 생각을 하며 다람쥐를 입체적으로 만들고
알밤도 입체적으로 만들어서 다람쥐에 붙여주는 활동으로 다람쥐와 밤에 대한
추억도나누었습니다.
군밤과 찐밤이 맛있었다는 추억과 간식이 흔하지 않던 시절엔 밤같이 좋은 간
식이 없었다며 회상을 해보았습니다.
오전 병실 프로그램은 작업요법활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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