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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소식

조계종, 불교신문사 사장 현법스님 임명

  • 관리자 (qhfltn)
  • 2021-06-02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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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v.daum.net/v/20210601145028767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이 1일 불교신문사 사장에 현법스님, 불교신문사 주간에 오심스님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불교신문사 사장 현법스님은 이날 “불법 홍포와 종단 발전을 위해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불교신문사 사장 현법스님은 조계종 원로의원을 지낸 이두스님을 은사로 1978년 출가했다.

같은 해 이두스님으로부터 사미계, 1984년 자운스님으로부터 구족계를 수지했다.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장과 불교신문사 주간, 총무원장 문화특별보좌관, 제13·16대 중앙종회의원 등을 역임했다.

시흥 영각사 주지, 논산 개태사 주지, 서울 보승사 주지 등을 맡고 있다.

시흥환경운동연합 상 임대표, 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 대표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김포 용화사 주지와 의료법인 보리수 요양병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신임 불교신문사 주간 오심스님은 조계종 종정을 지낸 월하스님을 은사로 출가,

1980년 청하스님을 계 사로 사미계, 1987년 자운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한 이래 울산 신광사, 울산 월봉사 주지 및 조계 종 불교중앙박물관장,

제14~16대 중앙종회의원, 중앙종회 부의장, 총무원 기획실장, 총무원 문화부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을 역임했다. [서울=뉴시스]

 

조계종은 또한 이날 총무원 문화부장에

성공스님, 사회부장에 원경스님, 승려복지회 사무국장에 덕엄스 님, 호법부 호법과장에 석화스님, 조사과장에 정혜스님을 임명했다.

 

원행스님은 임명장 수여 후 "코로나19로 사회나 종단모두 어려운 시기에 주요소임을 맡게 되어 책임이 클 것"이라며

"어려울 때 일수록 화합해서 종무행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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